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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생활건강

4월 제철음식 13가지로 봄철 면역력 끌어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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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철음식 13가지로 봄철 면역력 끌어올리기

봄기운이 가득한 4월이 되었습니다.  장기적인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을 많이 자제하고 있는 이때(4월), 이럴 때일수록 잘 먹고 면역력을 잘 키워 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4월 제철음식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 이 재료를 토대로 만들 수 있는 음식메뉴에 대해 소개합니다.  4월 제철음식 챙겨먹고 면역력 튼튼하게 만들어 봐요~ (이자료는 다음 백과사전과 네이버 지식백과를 바탕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4월 제철음식 두릅 (4~5월) 

- 독특한 향과 맛으로 산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두릅은 봄철을 대표하는 산나물이지만 하우스 재배 등으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두릅단백질과 회분이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여 살짝 데쳐 초고추장을 찍어 먹거나 무치면 두릅 자체의 특유한 향과 식감을 살릴 수 있다. 
<두릅 무침, 두릅전, 두릅 비빔밥, 오징어 두릅초회 등>

>> 4월 제철음식 달래 (3~4월)

- 줄기에서 연결되는 동그란 비늘줄기와 그 밑의 뿌리로 구성된 달래는 매운맛과 상큼한 맛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식욕부진이나 춘곤증에 좋고, 비타민 A 부족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약화, 비타민 B1, B2 부족에서 오는 입술 터짐, 비타민 C 부족으로 인한 잇몸병 등을 예방할 수도 있다. 무기질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어 빈혈 증상을 완화시키고 간장 작용을 도와주며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매콤하게 무쳐 먹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있는 요리가 된다. 달래는 가열하면 영양소 파괴가 발생하므로 가능한 한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냉이는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이 풍부해 육류요리시 같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을 저하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오이 달래무침, 달래 된장찌개, 달래무침, 달래 비빔밥 등>

>> 4월 제철음식 냉이 (3~4월)

- 쌉쌀한 풀내와 흙냄새가 느껴지며 특유의 향긋함이 가득한 냉이는 봄에 대표적인 나물이다.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비타민 B1, A, C가 풍부해 겨울 동안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해 주며 피로 해소 및 춘곤증에 좋다. 또한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지혈과 산후출혈 등을 처방하는 약재로 사용되며, 간과 눈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냉이는 찌개 및 국류, 무침류 뿐만 아니라 튀김, 각종 볶음류 및 면류, 전류, 샐러드 등에 활용되는 등 냉이의 쓰임은 무궁무진하다. 
<냉이된장무침, 냉이밥, 냉이 된장국, 냉이 조개찜 등>

>> 4월 제철음식 취나물 (3~5월)

-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며, 국내에 60여 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24종이 식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참취는 재배 산채 중 4번째로 재배면적이 많으며, 칼슘, 철분, 비타민A, 등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서도 가치가 높다. 한약재로 사용될 때는 진통, 현기증, 해독, 장염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었다. 참취의 항암효과와 더불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약리적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기능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칼륨의 함량이 높은 취나물을 볶을 때 들깨에 물을 붓고 갈아서 넣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첨가되어 영양적으로 우수하다. 칼륨의 함량이 대단히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해낸다. 
<취나물무침, 취나물밥, 취나물 두부된장무침, 취나물 볶음 등>

>> 4월 제철음식 씀바귀 (3~4월)

- 봄나물 중 강한 쓴 맛을 가지고 있는 씀바귀는 특유의 쓴맛과 풍미로 뿌리와 잎 모두 봄철에 입맛을 돋우는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쓴맛이 강해 데쳐서 찬물에 오래 우려낸 후 조리해야 하며, 배즙과 함께 먹으면 쓴맛을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다. (쌀뜨물에 담가 두는 것도 좋음) 씀바귀는 섬유소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적어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씀바귀나물, 씀바귀 달래 냉채, 씀바귀 튀김 등>

>> 4월 제철음식 더덕 (1~4월) 

- 더덕은 산에서 나는 인삼이라 불릴 정도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자연산은 재배 더덕보다 향이 강하고 약효도 높지만 가격이나 공금의 문제 등으로 인해 재배 더덕의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사포닌의 성분뿐만 아니라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 해소에 좋고, 가슴통증을 동반한 기침이나 가래, 천식, 고혈압, 콜레스테롤 제거, 염증치료와 피부 해독, 강장 기능 등에 효과가 있다. 더덕은 지방과 단백질이 다른 영양소에 비해 부족한 편으로 검은깨를 같이 넣고 요리하면 이를 보충해 줄 수 있다. 
<더덕무침, 더덕 고추장 불고기, 더덕 회무침, 더덕 비빔밥 등>

 

>> 4월 제철음식 딸기 (1~5월) 

- 딸기의 제철은 5~6월이지만 상품성이 균일하지 않은 노지 재배 대신 하우스 딸기가 겨울을 대표하는 과일이 되었다. 딸기는 단맛과 신맛이 잘 조화되어 있는 과일이며 향기가 풍부하다. 비타민C가 과일 중에 가장 많고,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있고, 비타민C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빈혈인 사람에게 좋고 혈액을 좋게 해 준다. 딸기 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APOPTOSIS를 유발하여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되며 이밖에도 해열, 이뇨, 거담작용을 하여, 감기, 기관지염, 기타 호흡기 질병에 효과를 나타내며 간세포 기능을 소생시키는 작용도 뛰어나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딸기잼, 딸기 샌드위치, 딸기 스무디, 딸기 케이크 등>

>> 4월 제철음식참다랑어 (4~6월)

- 참치라고 불리는 참다랑어는 DHA, EPA가 풍부하고 칼로리와 지방이 낮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 등 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고, 회로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 생강에는 살균작용이 있어 참다랑어를 날회로 먹을 때 궁합이 좋다.  
<참치 스테이크, 참치 샐러드, 회덮밥, 참치회 등>

>> 4월 제철음식 미더덕 (4월)

- 미더덕은 그 자체를 주재료로 조리하여 먹기보다는 부재료로 많이 쓰이는데 보통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더욱 진한 바다의 향을 살릴 수 있어 좋으며, 단백질이 많고 글리코겐, 칼슘, 인, 철, 비타민 C도 소량 들어있어 콩나물과 함께 먹을 경우 콩나물이 비타민 C를 보완해 줌으로써 영향의 균형을 이룰 뿐 아니라 시원한 맛과 식감이 미더덕의 오독한 식감과 어울려 좋은 궁합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미더덕 들깨 찜, 미더덕 미나리 찜, 미더덕찜 등>

>> 4월 제철음식 소라 (3~6월)

- 단단한 살로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바다향이 배어있어서 감칠맛이 난다. 그대로 삶아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독소가 있는 침샘 부분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라는 양배추나 양상추 같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식이섬유와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어서 좋다. 소라와 두부를 함께 섭취하면 소라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두부에 부족한 아연, 산 등의 무기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서 둘이 함께 먹으면 좋다. 
<소라찜, 소라 달래무침, 소라초, 참소라찜 등>

>> 4월 제철음식 키조개 (4~5월)

-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리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피망이 조개에 부족한 비타민 A와 C를 보충해 주어 단백질과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관자 해초비빔밥, 키조개 비빔 가락국수 등>

>> 4월 제철음식 주꾸미 (3~5월)

- 모양은 문어와 비슷하나 크기는 낙지와 비슷하며, 낙지와 달리 다리가 짧다. 필수 아미노산과 타우린 불포화지방산 등이 많아 간의 기능을 개선하고 시력 회복과 근육 프로의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이 많아 빈혈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주꾸미는 돼지고기와 아주 잘 맞는다. 돼지고기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주꾸미에 있는 타우린이 낮추어 주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주꾸미 채소볶음, 주꾸미 삼겹살 볶음, 주꾸미 볶음 등>

>> 4월 제철음식 바지락 (2~4월)

-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조개 중 하나로 예로부터 국을 끓이거나 젓갈로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날것으로 먹기도 하나 번식기에는 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된장이 바지락에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해 주어 영양적 균형을 이뤄준다. 빈혈에 효과적인 철을 함유하고 있는데 철은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성분의 하나로 빈혈을 예방해 준다.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순두부찌개, 바지락 전 등>



오늘은 4월 제철음식과 그 음식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소개해 드린 제철 음식을 활용하여 요리해 보세요~ 오늘 밥상은 봄내음 물씬 나는 식탁이 되어있을 것 같네요~ 코로나 19로 면역력이 중요한 이 시점에 4월 제철 음식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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